주호,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 1년 만의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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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 1년 만의 단독 콘서트

스타패션 2025-04-30 00:29:07 신고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가수 주호(본명 백주호)가 단독 콘서트 ‘2025 ZUHO CONCERT : DOMINION’을 통해 팬들과 1년 만에 다시 만나며 무대를 완벽히 장악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렸으며 주호의 솔로 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로 공연장은 일찌감치 가득 찼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이 하나로 뭉치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그의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무대는 강렬했다. ‘DOMINION(지배)’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주호는 무대 전반을 철저히 주도했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곡 ‘Go home’과 ‘떠난 후 그 뒤엔’ 무대가 펼쳐졌고, 신곡 ‘초심’이 깜짝 공개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열기로 가득 찼다. 총 3곡의 신곡이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기에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관객석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팬들과 눈을 맞추는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진심 어린 소통으로 다가왔다.

무대 말미 주호는 신곡 ‘초심’을 마친 뒤 “노래의 제목처럼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 곁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 말에 객석은 다시 한번 환호로 화답했다. 이어진 퇴장 시간에는 팬 전원과 ‘하이터치’를 나누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다. 짧지만 깊은 접촉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너무 신나게 뛰어놀아서 온몸이 아프다”, “단 한 순간도 앉을 틈이 없었다. 진짜 텐션이 미쳤다”, “다음 주에도 또 해달라”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공연 직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역대급 콘서트’라는 후기가 쉴 새 없이 올라왔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호는 “1년 만에 마련된 콘서트를 찾아와 함께 즐겨준 국내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음엔 더 멋진 무대와 새로운 셋리스트로 다시 만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호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엔 50부작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서 주연을 맡아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그는 단단히 자리매김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팬들과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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