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은 신났다! ‘52골 12도움’ 괴물 FW 영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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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은 신났다! ‘52골 12도움’ 괴물 FW 영입 준비

인터풋볼 2025-04-29 10: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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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카이 스포츠
사진 = 스카이 스포츠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아스널은 여전히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위해 노력 중이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 요케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요케레스의 에이전트와 논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 아스널의 새로운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가 영입 작업을 이끌 예정이다. 아스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요케레스 영입에 아무런 조짐도 보이지 않으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수다. 189cm의 건장한 체격을 앞세워 최전방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발휘하는 선수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스완지 시티, 코벤트리 시티 등 잉글랜드 무대를 경험한 뒤 지난 시즌 스포르팅으로 향했다. 첫 시즌 모든 대회 43골 15도움으로 그야말로 리그를 평정했고 이번 시즌은 더욱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모든 대회 52골 12도움이다. 그야말로 미친 수치다.

요케레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하다. 아스널뿐 아니라 여러 팀이 노리고 있다.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연결되고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맨유다. 맨유는 당초 요케레스 영입에 진심을 다할 것으로 보였으나 최근 다른 기류가 흐르고 있다. 맨유의 최전방 공격수 타깃은 리암 델랍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요케레스가 루벤 아모림 감독의 애제자인 것을 고려했을 때 맨유가 영입에 나서지 않는 건 신기한 일이다.

어찌 됐든 아스널에는 좋은 소식이다. 경쟁자 한 명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아스널은 최전방 공격수 영입이 시급하다. 가브리엘 제주스, 카이 하베르츠 등이 있지만 썩 만족스럽지는 않다. 최전방 공격수의 부재 속에 지난 두 시즌 동안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도 맨체스터 시티는 제쳤으나 리버풀에 밀려 준우승이 유력하다.

수비는 안정되어 있다. 가브리엘, 윌리엄 살리바의 센터백 듀오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이다. 데클란 라이스, 마르틴 외데고르, 미켈 메리노로 구성된 미드필더진도 단단하고 부카요 사카 등 윙어 자원도 최고 수준이다. 유일한 약점이 최전방 공격수이기에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으로 방점을 찍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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