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결국 또 깨졌다. 지난 경기에서 1이닝만을 던진 타일러 글래스노우(32, LA 다저스)가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글래스노우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전했다. 어깨 통증을 호소한 지 하루 만이다.
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어 글래스노우는 어깨 통증만이 아닌 전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발언이 나왔고, 곧바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커리어 하이인 120이닝을 돌파한 직후 부상으로 누운 것. 이후 글래스노우는 결국 시즌 아웃돼 월드시리즈 우승을 지켜만 봐야 했다.
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번 부상 전까지 성적도 좋지 않다. 5경기에서 18이닝을 던지며, 1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4.50 탈삼진 23개 등이다. 또 볼넷을 무려 11개나 내줬다.
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