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리? “손흥민 대체자로 래시포드 주시 중”…아스톤 빌라가 포기하면 토트넘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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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 “손흥민 대체자로 래시포드 주시 중”…아스톤 빌라가 포기하면 토트넘이 노린다

인터풋볼 2025-04-25 1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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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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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마커스 래시포드를 주시하고 있다.

축구 매체 ‘풋볼 트랜스퍼’는 23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할 경우 토트넘이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부진하기 시작했고,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나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

‘풋볼 트랜스퍼’에 따르면 토트넘이 손흥민의 대체자로 래시포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로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1월 아스톤 빌라에 입단한 뒤 인상적인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4,000만 파운드(약 764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토트넘은 지난 1월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 마티스 텔의 임대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톤 빌라가 래시포드 영입을 하지 않는다면 토트넘이 다시 관심을 가질 것이다”라고 더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15-16시즌 입단한 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올라섰다. 다만 최근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다. 일각에선 에이징 커브가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손흥민은 끔찍한 시즌을 보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원하는 공격진의 플레이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토트넘은 그의 미래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다니엘 레비 구단주 아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할 수도 있다”라고 바라봤다.

매체는 “소식통은 토트넘이 손흥민의 거취를 신중하게 검토하며 스쿼드 개편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손흥민은 구단의 아이콘이자 수년 동안 토트넘의 신중한 종이었으나 그가 떠날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손흥민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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