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 고용노동부 등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문을 연 굿즈샵에서는 회사 굿즈 외에도 국내 사회적기업의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개점을 기념해 레일 금속배지 3종, 운전실 프린팅 티셔츠, 폰케이스 등 다양한 굿즈도 선보인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단순한 굿즈 매장이 아닌, 철도의 매력과 사회적 가치를 한 데 담은 공간”이라며 “매장 개점을 계기로 철도 강국에 걸맞은 철도 굿즈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도 “수서역 굿즈샵은 현재 운영 중인 서울역·부산역 매장에서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까지 지원한다”며 “공단도 앞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이행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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