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장 무죄 확정
투데이코리아
2025-04-24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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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유진 기자 | 24일 대법원 1부(주심 노경필 대법관)가 제21대 총선 개입을 목적으로 여권 인사에 대한 고발을 사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준성 대구고검 차장검사(검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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