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결혼식도못하고 11년치연봉도 단 한푼도못받고
그동안 아내분이 모아놓았던돈으로 가정이 유지가되었었음
남동생명의의 빌라 대출이자와 원금까지 고인이감당하고있었고
부모란 인간들은 뭐 팔리면 돈준다는 공수표만 날림
남동생이란새끼는 결혼식날짜조차 알리지않음
집안에서 차별받고 마루타가되는 케이스가있는데
그런 케이스아닌가싶기도하고 남의일같지않아서 더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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