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교복 대신 후디…빈티지 무드 제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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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교복 대신 후디…빈티지 무드 제대로 살렸다!

스타패션 2025-04-22 12:27:15 신고

/사진=최희진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진 인스타그램

 

따스한 햇살이 스며든 복도, 벽에 기댄 채 환하게 웃는 최희진의 모습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교복이 아닌 후디와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마치 영화 속 장면 같은 빈티지 감성을 완성한 그녀의 캐주얼 무드가 주목을 끌고 있다.

최희진이 선택한 스타일은 루즈한 오버핏의 그레이 후디에 다크 인디고 데님 팬츠, 그리고 도톰한 플랫폼 슈즈의 조합이다.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까지 더해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후디의 품이 넉넉해 보이면서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은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자아낸다. 팬츠 역시 플레어 형태로 떨어져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며, 발끝에 살짝 닿는 길이가 레트로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사진=최희진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 또한 눈길을 끈다. 빈티지한 붉은 벽돌과 창가로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살이 어우러져,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감성적으로 만든다. 이어폰을 살짝 귀에 꽂고 있는 모습은 마치 음악에 젖어든 청춘의 한 장면 같기도 하다.

이번 착장은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을 뿐 아니라, 학창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유스’ 감성까지 녹여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최희진의 이번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룩의 좋은 예시가 됐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서도 확실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착장으로, 2025년 봄 패션 키워드 중 하나로 ‘레트로 무드 캐주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분명한 영감을 줄 것이다.

/사진=최희진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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