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장의차 통행료 요구 사건
사람들에게 욕 줄기차게 먹고 나서야 삥뜯은 350만원 돌려주고 사과해서 무마하려고 했는데
다행히도 사과 전에 수사가 시작되어서 마을 측에서 유가족들에게 2000만원 더 얹어주고 이장 등 4명은 체포당함
그리고 이 사건 이후로 시골 분묘관련 더 끔찍한 증언도 나와서 시골의 폐쇄성과 우덜식 인심을 아주 적나라하게 알려줬던 사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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