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멤버십, 6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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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멤버십, 6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경기연합신문 2025-04-10 11:12:00 신고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물산의 용인 에버랜드가 자랑하는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이 출시 1년 5개월 만에 회원 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대형 레저시설 중 처음으로 600만명이라는 회원 수를 기록한 사례로, 에버랜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에버랜드는 솜사탕 회원 6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은 국내 최초의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가든패스는 꽃과 정원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에버랜드를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솜사탕 멤버십은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적립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통합 멤버십 제도이다. 에버랜드 모바일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특히 회원 등급에 따라 에버랜드에서 사용한 금액의 최대 8%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

솜사탕의 이러한 혜택 덕분에 회원 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입소문을 통해 필수 멤버십으로 자리 잡았다. 에버랜드는 솜사탕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예를 들어, 오는 20일까지 에버랜드 모바일앱에서는 '가든패스 OX퀴즈' 이벤트가 열리며, 회원들은 이를 통해 가든패스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솜사탕 멤버십의 성공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이 결합된 결과로,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들이 에버랜드의 멤버십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의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 에버랜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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