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10일 오전 9시30분경 숭실대입구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가 감지돼 119 구조대가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시 50분부터 숭실대입구역은 무정차 통과 조치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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