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車가 아우디·BMW를 넘어섰다는 증거 영상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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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車가 아우디·BMW를 넘어섰다는 증거 영상 나왔다?

더드라이브 2025-03-28 09:41:56 신고

중국 전기차가 독일 럭셔리 세단의 안정성을 뛰어넘었다는 증거 영상이 등장했다. 하지만 중국이 조작했다는 의심도 나오고 있다.

네이버 블로거 하얀북극곰은 중국에서 최근 벌어진 서스펜션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을 보면 중국 전기차 업체 니로가 자사의 전기차 ET9를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차량 앞에는 올록볼록한 과속방지턱이 좌우 엇갈리게 배치돼 늘어서 있다. 차량의 주행 안전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설치한 도로다.

니로 ET9는 무려 1억 5000만 원대의 고급차인 만큼 과속방지턱을 지나갈 때도 안정감 있게 방지턱을 넘어서는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네티즌들의 논란거리로 떠오른 건 니로가 이들과 견주어보겠다며 비교 주행한 독일차 들이다.

우선 BMW 7시리즈가 니로 뒤를 따라오는데, 한눈에 봐도 좌우 롤링이 심각할 정도로 흔들리는 모습이 보인다. 이 블로거는 “마치 부품을 빼놓은 것처럼 흔들린다”라고 표현했다.

BMW 뒤를 따라서는 아우디 A8이 테스트 주행로에 들어선다. BMW 만큼은 아니지만 니로보다는 확실히 좌우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보인다.

너무나도 확연하게 차이가 큰 서스펜션 테스트 영상을 두고 이 네티즌은 “BMW 7시리즈랑 아우디 A8은 뭐가 이렇게 흔들리냐”면서 “이번에도 중국답게 주작 한 건가”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더드라이브 / 이장훈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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