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칠석 축제들이 양력으로 세는데 기타노텐만구는 음력으로 세는지 8월에 열어서 다녀왔었음
시기는 23년 8월
칠석 답게 탄자쿠에 적은 소원 건 것도 있고
이곳저곳에 탄자쿠 건 대나무가 있었다
입갤하니까 하고 있던 원숭이쇼
다 하고 자기가 직접 바구니 들고 수금하러 다니더라
기타노텐만구에는 이렇게 수로가 나있는데
500엔이었나 300엔이었나 내고 이렇게 양초를 받아올 수 있음
수로 벽면에 이렇게 파여있는 홈에 양초가 불 켜져 있는데
거기에 자기가 갖고 있는 초에 불을 붙여 수로의 끝까지 도달하면 액운이 사라진다 뭐 그런 행사였음
근데 보기보다 존나 어렵더라 초 한 4번인가 꺼트렸다ㅋㅋ
노점상 구역
간장맛 당고 사서 먹었음
그냥 당고맛임
밤에 등이랑 조명이랑 해서 라이트업도 예정 되어있었는데
이 날이 아라시야마 오픈런 달리고 마쓰오타이샤 갔다가 가쓰라리큐 투어 돌고 철박 갔다가 축제 간 날이라 존나 힘들어서 그냥 빤스런 침
지금 생각하면 탄자쿠 거는거 정도는 해볼걸 까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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