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연기 파티 열렸다…강력 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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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연기 파티 열렸다…강력 반전 예고

이데일리 2025-03-25 11:2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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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보물섬’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SBS)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반환점을 돌며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보물섬’ 10회는 전국 13.1%, 순간 최고 14.7%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또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보물섬’은 박형식과 허준호의 파괴적 조합,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면서도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텔링, 몰입도를 높이는 진창규 감독의 선 굵은 연출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보물섬’ 10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은 물론 하나뿐인 누나까지 죽음으로 몰고 간 염장선(허준호 분)과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반격을 시작했다. 여기에 그동안 서서히 언급되며 궁금증을 유발했던 서동주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과 관련된 결정적 단서가 공개되며 반전을 안겼다.

서로 사랑하는 서동주와 여은남(홍화연 분)이 이복 남매일 수도 있는 상황. 이들이 정말 이복 남매인지, 그렇다면 이들의 친아버지로 추측되는 여순호(주상욱 분)의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지, 이것이 서동주의 복수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여러 의문을 남긴다.

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보물섬’이 중반부를 넘어섰는데 점점 더 큰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은 6회 역시 시청자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만한, 또 크게 몰입하실 만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며 “특히 이번 주 방송되는 11회, 12회는 강력하게 휘몰아칠 전망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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