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하더니"...도심 달리던 람보르기니 '전소', 재산 피해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펑'하더니"...도심 달리던 람보르기니 '전소', 재산 피해는?

이데일리 2025-03-23 11:10:44 신고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전남 여수 도심을 달리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불이 나 전소됐다.

전소된 람보르기니 (사진=여수소방서)


23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7분께 여수시 안산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불이 난 직후 차를 갓길에 세우고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력 24명, 장비 6대를 동원해 8분 만에 불을 껐지만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차량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모델로, 운전자는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