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언니 박세리', 박나래가 만들었다...박세리 "부담스러웠는데" (내편하자4)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리치언니 박세리', 박나래가 만들었다...박세리 "부담스러웠는데" (내편하자4)

엑스포츠뉴스 2025-03-18 11:13:3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리치 언니' 별명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18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내편하자4' 10회에는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은 "'리치 언니'라는 별명을 나래 언니가 만들었더라"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내가 만들었다"고 맞장구쳤다.



이에 박세리는 "방송할 때 제가 혼자 살고 있는 집을 보더니 갑자기 '리치 언니'라는 말이 나왔던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그러자 풍자는 "집이 궁궐이더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세리는 "처음에는 부를 상징하는 이미지라 솔직히 부담스럽긴 했지만, 이제는 재능이 많고, 마음이 넉넉하다는 뜻으로 해석을 하니까 조금 더 마음에 든다"라며 흡족해했다.

그러자 풍자는 "'나도 저 언니처럼 성공하고 싶다'라는 의미여서 너무 좋은 것 같다"며 깊이 공감했다.

사진=U+tv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