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 이시카와 치카코
1978년 여름방학인 8월 14일에 갑자기 실종됨
(공립 교사는 여름휴가외엔 방학에 출근하는게 일반적이라고함)
가족들은 실종신고를 햇고, 경찰은 수사 착수
탐문 과정에서 14일 저녁무렵에 이시카와씨를 봤다는 경비원의 증언이 마지막, 별다른 단서가 없었고
북한 납북이아닌가 추측도 생겨남
26년후, 경찰서에 한 남자가 자신의 범죄를 자수하러
나타남
이름은 와다 신야
위에 14일에 실종자를 봣다고 증언했던 경비원 본인
"1978년 8월 14일, 나카가와 초등학교에서 여교사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시신은 예전에 살던 집 마룻바닥에 묻었다"
라며 자수함
본인이 말하길 78년 8월 14일 오후 4시30분경
순찰중 복도에서 피해자 이시카와씨와 몸이 부딪혔는데
두사람은 말싸움을 벌였음.
와다는 평소부터 교직원들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했고, 말싸움 중에도 "트집잡고 자신을 해고시키려한다"는
망상 끝에 홧김에 입을 막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
살해후, 시신을 담요로 덮은 뒤, 자기 자동차 트렁크에 실었고,
퇴근후 다음날, 자신의 집 1층방으로 시신을 기져와
아내의 눈을 피해, 마룻바닥을 뜯어내 시신을 묻었고
그 위에서 아무일 없다는듯 생활했다고 함
경찰들은 마룻바닥을 뜯어냈더니 구덩이가 잇엇고
백골시신과 옷과 지갑등 유류품들을 발견함
26년동안 아무일 없던듯이 살고있었지만,
마을의 도로 확장 사업으로 인해 집이 철거당할 상황이 생김
주민들은 보상을받고 이사를 갔지만
집 바닥밑에 시신이 있는 범인 와다는 그럴수가없었음
와다 집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상황이됨
오히려 알박기노인이라며 유명세까지 퍼져
이목이 집중되버림
철거기한은 다가오고 결국 치바현으로 이사
경찰에 자수를 함
하지민 와다는 26년이 지나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어떠한 처벌도 받지않는다는것을 알고있었을 것이기에
자수를 선택햇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