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HOLIDAY
뉴욕 맨해튼과 스태튼 아일랜드를 잇는 퇴역 여객선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2025 S/S 런웨이 쇼.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프레피 코드에 마린 스타일을 결합해 경쾌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드레스에 와이드 데님 팬츠, 위빙 슈즈를 매치한 룩은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안가에서의 휴식을 연상케 한다. 다가올 봄과 여름, 일상은 물론 휴양지에서 즐길 바캉스 룩으로 눈여겨보길
1 시계 모티프 팔찌는 22만원 Numbering. 2 셔츠 드레스는 14만원대 Arket. 3 위빙 슬라이드는 15만원대 Mood Night. 4 데님 팬츠는 3만원대 H&M. 5 벨트는 8만원대 Massimo Dutti. 6 스카프는 2만원대 Emis. 7 목걸이는 3만원대 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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