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손빈아 VS 김용빈, 임영웅-안성훈 이을 眞 누가 될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미스터트롯3' 손빈아 VS 김용빈, 임영웅-안성훈 이을 眞 누가 될까

뉴스컬처 2025-03-08 08:00:00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임영웅, 안성훈을 이을 자가 누구일까.

'미스터트롯3' 손빈아와 김용빈의 정상 대결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2차전에서 손빈아와 김용빈이 또 맞붙었다. 

손빈아, 김용빈. 사진=미스터트롯3
손빈아, 김용빈. 사진=미스터트롯3

이날 '미스터트롯3'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가는 TOP7을 뽑는 마지막 관문으로 '정통 트롯 대전'이 펼쳐졌다.10인의 트롯맨은 마스터 10인이 추천한 총 150곡의 정통 트롯 중 한 곡을 선택해 경연에 나섰다.

손빈아는 배호의 '마지막 잎새'로 총점 1752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으며 김용빈은 고복수의 '타향살이' 무대로 3위에 올랐다.

손빈아. 사진=미스터트롯3
손빈아. 사진=미스터트롯3
김용빈. 사진=미스터트롯3
김용빈. 사진=미스터트롯3

앞서 펼쳐진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에서 손빈아는 장윤정 마스터가 "한계가 없는 무서운 참가자"라는 극찬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박현진 작곡가가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2위를 차지했다.

손빈아는 예선전부터 1~3위를 오가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 올랐으며, 김용빈은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7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손빈아의 대항마로 떠 올랐다.

두 사람이 가진 장점은 극명하다. 손빈아는 호소력 짙은 고음을 바탕으로 마스터와 관객들을 사로 잡는 반면, 김용빈은 애절한 음색에 특유의 리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과연 둘 중 누가 '미스터트롯3' 정상에 오를지 13일 밤 9시 30분 확인 가능하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