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진해성의 팬클럽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 섰다.
진해성 팬클럽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해성 명의로 라면500박스(65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진해성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동군 관계자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가수 진해성과 팬클럽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진해성은 지난 1월 영동군에서 개최된 '영동 곶감 축제'에 공연 예정이었으나, 축제 개최 전 발생한 무안 공항 비행기 사고로 인해 아쉽게도 공연을 하지 못했다.
한편 진해성은 '현역가왕2' 종영 이후 ‘현역가왕2 갈라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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