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손태진이 팬들에게 다시 뜻깊은 밤을 선물한다.
손태진은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첫 전국투어 앵콜 콘서트, ‘[서울] 2024-25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 전국투어 – 앵콜’을 개최한다.
손태진은 지난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전주, 고양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더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의 하이클래스 보컬과 탄탄한 음악성은 매 공연마다 관객들을 매료시켰고, 팬들의 힘찬 떼창 속에서 새로운 ‘국민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이번 앵콜 콘서트의 부제는 ‘커튼콜’로, 뜨거웠던 전국투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손태진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그동안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다양한 무대와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추억을 되새기고 다가오는 서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손태진은 소속사를 통해 “한층 나아가 두 배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신나고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공연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태진의 전국투어의 앵콜 콘서트 ‘더 쇼케이스’는 오는 8~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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