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은 5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랜뉴뮤직은 “양다일은 지난 11년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당사와 함께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다. 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양다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양다일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양다일의 새로운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다일은 2015년 디지털 싱글 ‘널’로 데뷔했다. ‘우린 알아’, ‘미안해’, ‘고백’, ‘네게’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R&B 싱어송라이터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지난달 22~23일에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메모리즈 오브 다일랜드 2025’을 개최, 150분간 명품 무대를 선사했다. 양다일은 공연에서 “어느덧 데뷔 10년 차가 됐다”며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다일은 지난 11년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당사와 함께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습니다.
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양다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양다일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양다일의 새로운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희 브랜뉴뮤직도 더욱 높이 비상할 양다일의 앞날을 언제나 한결같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