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토트넘 떠나나? “SON 뮌헨이 원하는 프로필에 맞아”…멈추지 않는 손흥민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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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토트넘 떠나나? “SON 뮌헨이 원하는 프로필에 맞아”…멈추지 않는 손흥민 이적설

인터풋볼 2025-03-04 10:2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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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뮌헨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를 영입하는 습관이 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르로이 사네, 리버풀에서 사디오 마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마이클 올리세를 영입했다. 이제 오랫동안 프리미어리그를 빛내온 공격수를 또 한 명 영입할 수 있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손흥민의 이적설이 멈추지 않는다. ‘더 하드 태클’은 “토트넘은 폼이 크게 떨어진 손흥민의 미래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 포지션에 변화를 고려하고 있다. 그가 팀을 떠날 수도 있다”라고 바라봤다.

이어서 “손흥민은 끔찍한 시즌을 보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원하는 공격진의 플레이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토트넘은 그의 미래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더 하드 태클’은 “손흥민은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이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뛰기에 적합한 상황인지에 대한 상당한 의구심이 있다”라고 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월에 계약을 연장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기량을 잃고 있고, 지위에 의문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문제는 그보다 더 깊어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뛰어난 기량을 잃은 듯하다. 심지어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선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을 벤치 명단에 올렸다. 일부 팬들도 그의 지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최근 몇 주 동안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이는 지난 1월 체결한 1년 계약 연장과 어느 정도 일치한다. 그 이후로 손흥민은 리그에서 단 한 번도 득점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거론되는 행선지는 다름 아닌 뮌헨이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손흥민은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는 옵션 중 하나다. 그는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었다. 우승 트로피는 들지 못했지만 득점 기록은 훌륭하다. 케인이 떠난 뒤 팀의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라고 예상했다.

매체는 “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다른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도 있다”라며 “뮌헨은 손흥민 커리어에 새로운 모함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준비가 됐다”라고 더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손흥민은 분데스리가를 잘 알고 있다. 뮌헨과 계약하면 축구계에서 가장 큰 영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미 두 명의 전 동료(해리 케인, 에릭 다이어)가 있기 때문에 뮌헨 적응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뮌헨은 공격력을 강화할 준비가 됐다. 손흥민은 뮌헨이 원하는 프로필에 부합하는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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