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충격', 은우 '여동생 바라기' 됐다…김준호 家 셋째 생길까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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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충격', 은우 '여동생 바라기' 됐다…김준호 家 셋째 생길까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컬처 2025-03-04 10:0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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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 형제에게 특별한 여동생이 생긴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563회는 '영원히 너를 지켜줄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최근 동생에 대한 관심이 커진 은우를 위해 아빠 김준호가 특별한 여동생을 소개해 줬다. 이에 동생을 돌본 경험이 있는 은우와, 난생 처음 동생이 생긴 정우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39개월 은우는 바라왔던 여동생의 등장에 홀린 듯이 다가가 눈길을 끈다. 은우는 능숙하게 쪽쪽이를 물려주고, 우유를 먹여주는 경력자다운 능숙함으로 동생을 돌봐 보는 이들의 만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은우는 "이름은 초코야"라며 직접 이름까지 지어주며 김준호 집안의 셋째 여동생 '김초코'의 탄생을 알린다고. 이후 은우는 여동생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다정한 손길로 토닥토닥 등을 두드리며 오빠미를 한껏 뿜어낸다.

그런가 하면 21개월 정우는 난생 처음 마주한 여동생의 등장에 "이거 뭐야? 우와 누웠다"라며 부쩍 늘어난 말솜씨와 함께 호기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정우의 최대 관심사는 동생이 아닌 형 은우. 정우는 은우의 관심이 여동생에게 쏟아지자,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책과 장난감을 들고 형 옆을 사수하기 시작한다. 이 가운데 평소 애틋한 우애를 내뿜으며 '정우 바라기'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던 은우는 돌연 "여동생 갖고 싶어. 초코가 좋아"라며 '여동생 바라기'로 둔갑해 정우를 충격에 빠트린다는 전언.

이에 정우는 질투를 폭발시키며 놀이방으로 들어간다. 과연 은우가 토라진 정우의 행동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563화는 5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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