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뒤
흑인이 아닌게 르끌레가 맛다
기여운 스티어링휠
기준을 모를 프린팅과 스티커
미피(=
르끌레)태워봄 졸귀
1,2번 봉다리 끝
드디어 나타난 속이 시원한 프린팅 부품
무려 프린팅, 데칼, 레고 부품색으로 표현된 흰노 라인
데칼링의 향연
바지보드도 나름 표현 되있슴
붙이기 젤 족같았던 리어윙 대형 스티커
한가지 아쉬운..실제 레이스 카는 바퀴 안팎으로 피렐리 프린팅이 있는
완성..
뒷면 리어 라이트 까지 표현
아조시 8스타드 풰라리 다 잇서요
페라리는 못사도 레고 살 돈은 있는
남는 부품인데 반달모양 저것도 남는거 맛나 아무튼
다음엔 488 부터 만들어보는게 낫겟지? ㅋㄷ
뭘 만들던 ㅈ티커넹 ㅠ
레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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