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일반방을 예약했는데, 동창회 온 단체 어르신관광객때문에 호텔에서 물붕이네에 양해 구하고 방을 가든뷰로 업그레이드 해줌.
보통 가든뷰는 예약페이지에서도 거의 찾기 어렵고, 보통 일반방 두세배는 받는다고하니, 궁금한 물붕이들 있을까 그냥 비교올려봄.
아와시마에 6번 머물고 총 8박해봤는데 가든뷰는 처음해봐서 올려봤다
틈틈히 찍어서 밤낮 좀 뒤섞여있는건 양해바람
이건 지난번에 방문한 기존 일반(스탠다드스위트)방 거실이야.
일반방만해도 엄청 넓고 쾌적해.
이건 이번에 숙박한 가든뷰 거실이야.
사진상으로 담기가 어려운데, 앞 뒤 거실간격이 더 넓고 소파도 더 푹신하더라
일반 방의 침실.
충분히넓고 쾌적함.
이건 이번에 묵은 가든뷰방의 침실.
내가 침대무새라 침대에 예민한데
여기 침대매트리스 미침;;; 2천만원짜리 시몬스에 누운 느낌임
본가에서 쓰는 1200짜리 부모님침대 매트리스보다 좋았다
일반 방의 화장실 및 욕실.
대리석으로 도배되어있으며 앵간한 비즈니스호텔 객실이래도 사실 손색없는 크기임.
만약 물붕이들이 연인이 있으면 오붓하게 추억을 만들며 보낼 수 있을거다.
가든뷰 화장실 및 욕실.
여기도 일반과 마찬가지로 대리석 도배인데,
크기가 좀 더 큼. 욕실 욕조 뒤에 기둥면적으로도 큰게 체감이 될거임.
물붕이는 일행이 있어서 추억을 흠흠...
일반 방의 테라스 공간임.
아와시마는 모든 객실이 오션뷰 테라스가 있어서 이가만해도 진짜 진국이다.
후지산도 보임.
가든뷰 방의 첫번째 테라스.
이거만 보면 사실 일반 방과 차이없는 테라스임.
이거만 있으면 일반 객실이랑 차이가 없으니, 가든뷰는 가든뷰답게 추가 테라스가 있다.
안방의 소파 옆에 추가의 공간이 존재한다.
바로 가든뷰라고, 개인 이용 가능한 가든이 그냥 들어있다.
왜 이름이 가든뷰인진 모르겠음.
아마 따뜻해지면 저 화단을 꾸며서 가든을 조성하지않을까 싶다.
아와시마 일반 테라스는 정원에 조명때매 별이 잘 안보이는데
가든뷰의 테라스는 광량이 상당히 낮아서 별이 잘보인다.
5층 이상 객실부터 각 층마다 끝방이 가든뷰라고 보면 될거다.
물붕이는 표시한 507호에 숙박함.
아마 마리가 탈출해대던 어린시절 방이라 보면 될듯ㅇㅇ
7층 꼭대기가 마리방이라
한 초5-6쯤에 쓰고, 6층을 중딩때 썼을게 예상됨.
진짜 운 좋게 가든뷰에 다 머물러봤는데,
두번다시 이런 기회가 나한테 올진 모르겠다.
다음부터는 또 일반 방에 가겠지...
마지막은 후지산으로 마무리
러브라이브 선샤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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