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암튼 닭 육수에 계란 올려진 라면
맛있음 나 이거 두 번 먹음
9시에 집결하고 교토로 출발
사진은 지하철 티켓 돈 거두는 모습입니다, 마약 거래 아님
도착, 나 이때 지하철표 잃어버림ㅎ
어찌저찌 잘 해결되긴 했음
철도 박물관 들어가기 전에 그 근처도 좀 구경하고
들어가서 이것 저것 구경함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엔진 돌아가는 모습도 보이고 티켓 넣는 개찰구도 구현해뒀더라
직접 표 집어넣으면서 체험도 가능
그리고 거기에 있는 기차 체험 하러 감
그닥 재밌는지는... 솔직히 돈이 살짝 아까웠다 이건
철도박물관 구경 다 하고 버스타고 니시키 시장 쪽으로 감
버스에 사람 존나 많아 시발 겨우겨우 내림
거기서 점심으로 먹은 카레 우동
개맛있음ㅎ 좀 짜긴 한데
여기서 한 3팀? 정도로 갈라져서 각자 할 거 하러 감
잘 기억은 안나는데
E랑 F는 보이다시피 술 빨러 갔고
A랑 D는 지들끼리 뭐 구경하러 갔고
그리고 남은 나, B, G, H는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쇼핑
나는 뭐 돈도 없고 그냥 같은 방 A랑 먹을 도라야키나 몇 개 좀 삼
4시 반에 (A랑 D가 헤멘다고 실상은 5시에)
집결하고 패밀리마트를 정면으로 보는 방향에서 왼쪽으로 쭉 걸어감
(목적지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중간에 들린 카카오 마켓
사실 여기 말고도 뭐 배쓰밤 파는 곳이나 아디다스 등등 다른 곳도 많이 들렸는데 사진이 없다
나랑 D는 걍 젤라또 먹음
맛있더라, 직원은 이 날씨에 자기가 젤라또를 2개나 푸리라고 생각했을까
그 뭐냐
여길 갔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암튼 여기 갔다가 나를 포함한 멤버들이 좀 힘들어해서 그냥 호텔로 돌아옴
가는김에 교토타워
그러고 호텔 들어와서 좀 있다가
나랑 B, E, G 같이 술 마시러 나감
노래방 기기로 노래 부를 수 있는... 뭐 암튼 그런 곳이다
솔직히 잘 기억이 안 남
나 말고 다른 3명은 술 마셨는데 난 걍 자몽 주스나 마심
(원래 술 안 마셔서)
그러고 좀 놀다가 새벽 2시인가 호텔 들어와서 수면
4일차 끝!!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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