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진행
개강맞이 색조 화장품부터 환절기 스킨케어까지 대거 할인
매일 다른 브랜드 특가 '브랜드 데이' 신설
[포인트경제] CJ올리브영이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총 1만 6천여 상품을 할인하는 '2025 첫 올영세일'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CJ올리브영 ‘올영세일’ 대표 이미지 [사진=CJ올리브영](포인트경제)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한 스킨케어 상품과 새 학기 이미지 변신을 위한 색조 화장품 등 폭넓은 상품군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뷰티 트렌드를 ‘키워드’로 제안하는 기획전도 연다. 건조한 봄철, 피부와 머릿결의 윤기를 강조하는 ‘요즘 GLOW’, 쿨톤과 웜톤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미지근 메이크업’ 등의 키워드를 소개하고, 연계된 1만 6천여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건강하게, 맛있게(헬시푸드)’, ‘굿나잇, 오버나잇(W케어)’ 등 헬스 트렌드도 찾아볼 수 있다.
올영세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가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작년 올영세일에서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스테디셀러 특가’를 운영한다.
매일 브랜드를 선정해 전용 추가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브랜드 데이’도 신설했다. 내달 1일 ‘클리오’를 시작으로 ▲토리든 ▲라운드랩 ▲롬앤∙힌스 ▲좋은느낌 ▲달바 ▲바닐라코 상품을 매일 순차적으로 할인한다. 브랜드 데이에는 해당 브랜드의 대표 상품 1종을 추가 할인하는 ‘깜짝 특가’도 진행한다.
선착순 쿠폰 규모도 확대했다. 선착순 쿠폰의 최대 할인 금액을 4천원에서 1만원으로 올리고, 쿠폰 발급 횟수를 일 2회에서 3회로 늘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올영세일인 만큼 다채로운 상품 라인업과 큐레이션을 준비했다”라며 “국내·외 K뷰티 팬들에게 신생 브랜드와 매력적인 신상품도 다양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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