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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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 매력 발산

뉴스앤북 2025-02-24 10:0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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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배우 장근석이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장근석은 배우 하지원과 함께 출연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최신 근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의 유래에 대해 “제가 스스로 부르고 다녀서 듣게 된 것”이라고 언급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매운맛을 느껴본 적이 없다”라며 맵부심을 드러내고, MC 김성주의 주량 질문에는 “취해본 적이 없다”라고 답해 유쾌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 실력에 자신감을 보인 장근석은 “기회가 되면 셰프로 출연하겠다”며 “김풍 씨와 부딪혀 보고 싶다. 제가 하는 요리는 다 맛있어서 얌(Yummy) 셰프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그의 냉장고에는 살벌한 매운 소스와 함께 캐비아, 트러플, 장아찌 등 다양한 재료들이 가득했으며, 특히 쥐똥고추를 과자처럼 먹으며 “달아요”라는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냉장고 요리 대결 전, 장근석은 “제한 없이 제 냉장고를 맡겨 보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최현석, 손종원, 이연복, 권성준 셰프의 대결을 지켜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요리가 완성된 후 인증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순간을 담았다. 손종원의 요리를 시식한 그는 “제 평생의 꿈이 피터팬처럼 살아가기다. 그런 고귀한 맛을 느꼈다”라는 낭만 가득한 시식평으로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장근석은 깨알 예능감과 센스 만점 입담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으며, 지난 21일과 23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는 장근석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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