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적 온다! 맨유, 오시멘 영입 위해 1150억 장전 “영입 가능할 것이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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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적 온다! 맨유, 오시멘 영입 위해 1150억 장전 “영입 가능할 것이라 확신”

인터풋볼 2025-02-23 06: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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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365스코어
사진 = 365스코어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터 오시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오시멘을 주요 타깃으로 지목했다. 오시멘은 맨유 영입 명단 1순위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체는 “하지만 맨유는 오시멘이 그들의 급여 체계에 맞아야 하기 때문에 주급 인하를 설득해야 할 것이다. 오시멘은 현재 25만 파운드(4.5억)의 주급을 챙기고 있으며 맨유는 급여 삭감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있다. 맨유는 오시멘이 급여만 낮출 의향이 있다면 거래가 가능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이적료는 6,300만 파운드(1,150억)면 가능할 것이라고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

맨유의 이번 시즌 고민은 역시나 득점력이다. 지난 시즌부터 저조한 득점력으로 인해 고민이 많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조슈아 지르크지를 새롭게 영입했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10골을 넣어줬던 라스무스 호일룬도 이번 시즌 엄청나게 부진하고 있다. 두 선수의 리그 득점은 각각 3골과 2골. 덕분에 맨유의 득점 순위도 심각하게 낮다.

오시멘이 적임자로 꼽힌다. 오시멘은 뛰어난 득점력을 갖춘 선수다. 2019-20시즌 LOSC릴에 입성하여 유럽 빅리그 생활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꾸준히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려주고 있다. 2020-21시즌에는 나폴리로 건너가 세리에A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데뷔 시즌 리그 10골, 2년 차 리그 14골을 터뜨렸다.

 

3년 차에는 리그 26골로 득점왕까지 차지했고 김민재와 함께 나폴리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시끄러웠던 이적 사가를 보낸 뒤 현재는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다. 이번 시즌도 모든 대회 20골을 퍼부으면서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맨유는 오시멘을 영입하고 백업 공격수도 지목했다. 매체는 마지막으로 “루벤 아모림 감독은 오시멘의 백업으로 리암 델랍을 지목했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등을 영구 이적 시킬 것이며 늘어난 예산으로 야심찬 움직임을 취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델랍은 입스위치 타운 공격수로 이번 시즌 리그 10골을 터뜨리고 있다. 승격팀이기에 불리한 경우가 많지만 델랍은 그래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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