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 직장인의 애환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원훈은 ‘직장인들’에서 주임 역할을 맡아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기와 애드리브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늘 밝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치열하게 고민하는 현실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직장인들의 공감을 끌어낼 전망이다.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일하는 오피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AZ세대와 GenZ세대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버린 주인공들이 직장 생활을 버텨가는 모습이 유쾌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도 김원훈은 회사 대표인 신동엽의 눈치를 보거나, 이직한 신입 대리 현봉식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등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처럼 김원훈이 보여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극의 리얼리티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코미디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김원훈은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오늘도 사랑스럽개’, ‘세자가 사라졌다’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직장인들’에서는 더욱 깊어진 캐릭터 해석과 연기로 극의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김원훈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 운영을 통해 32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센스 있는 입담을 인정받았다. 이 같은 재능을 바탕으로 인기 웹예능 ‘네고왕’의 새로운 MC로도 활약하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화법과 순발력 있는 리액션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 ‘직장인들’은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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