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터트롯3' 6주차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김용빈이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9회에서 공개된 온라인 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 김용빈이 또다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김용빈은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손빈아는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오디션 첫 도전이자 대학부 신예인 최재명이 차지하며 TOP3를 형성했다.
4위는 춘길, 5위는 천록담, 6위는 남승민, 7위는 추혁진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 결과는 2월 13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됐다.
한편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1차전 1라운드 미션은 레전드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트롯맨 두 명이 레전드의 한 곡을 나눠 부르고, 마스터 13인과 국민대표단 200명은 두 사람 가운데 잘했다고 생각되는 한 사람에게만 표를 줬다.
준결승전 1차전에는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가 반영됐다. 온라인 투표 점수는 준결승전 1차전과 결승전에 각각 반영된다. 1위에게는 350점이 주어지고, 2위부터 14위까지 10점씩 차등 배점됐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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