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대충 작년 한해동안 선상 다녀왔던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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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대충 작년 한해동안 선상 다녀왔던거 모음

시보드 2025-02-20 07:3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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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여수에서 털털이로 잡은 쏨벵이+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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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울산에서 생낚으로 잡은 전갱이+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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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처음 외수질 입문해서 여수 -> 나로도 앞바다에서 잡은 붉바리+백조기

이때 처음으로 붉바리 4짜 잡아보고 봄에는 외수질 고정으로 하기로 마음먹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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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민어를 노렸던거라 1주일만에 다시 나가봤지만 이쉽게도 백조기+딲돔만 잡고 끝났던 두번째 외수질

이후 회사가 송도로 이사가면서 유유자적한 남도 도보권 라이프가 없어지게 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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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이사하고 집 꾸미느라 정신없다가 8월 다시 찾은 남해 해상펜션에서 잡은 문어+도다리

제작년 처음 문어 입문하고 영 재미를 못봐서 접을까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던져본거에 2연속 잡아내서 다시끔 자신감 충전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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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딴데로 새서 마침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길래 퇴근하고 가본 2024 8월 낚시 박람회

에깅은 안하지만 에메랄다스는 언제봐도 이쁘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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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기식 원투도 한번 사보고 싶었는데 이젠 도보권 원투 다닐 일이 없노

어차피 뭔가 살 계획은 없었는데 8월에 개최하고 곧 쭈꾸미 철이 다가와서 그런지 대부분의 부스가 에기+쭈꾸미 장비로 도배돼 있어서 조금은 아쉬웠던 박람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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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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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나가본 10월 선상문어

23년에는 11월에 나갔다가 늦은 시즌이라 몇마리 못잡아서 좀더 일찍 나온건데 막상 24년은 늦더위가 어마어마해서 11월 씨알이랑 마릿수가 더 좋았다고 함... 그래도 마릿수 나름 만족스럽게 하고 갑이까지 덤으로 잡아서 괜찮았던 낚시였음 ㅎ

그리고 11월에 한번 더 가보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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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뒤로 메챠쿠챠 당해버리고 치료받느라 11월 12월 낚시계획은 개박살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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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료받고 보험처리하고(차도 강제로 바꾸고ㅎ) 1월 다시 찾은 울산 전갱이 생낚...인데 기대보다 조과가 잘 안나옴ㅠㅠ

꽝은 없지만 그렇다고 느나느나도 아니고 슈퍼급이 잘 잡히는것도 아니고 배에서 기본으로 주는 크릴미끼만으로는 부족했던걸까? 다음번에는 청개비도 좀 챙겨가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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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올해 처음 입문해서 오랜만에 제대로 손맛(+입맛) 느끼게 해준 감시 카고 ㅎㅎ

찌낚은 영 어려울것 같아서 카고를 시작해본건데 원투랑 나름 통하는 점도 있고 참돔 꼬라박이랑 장비 같이 써도 되다보니 앞으로 꽤 자주 하게 될것 같음

집에 굴러다니던 낡은 2-400 카고대랑 에프마켓에서 급하게 산 2.25-450 카고대로 갔던 낚시인데 뽕맛 보고 이번에 480 카고대 쌍포로 지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배송 온다는데 기대되노

이제 영등철 시작이라 고기 안나오긴 하지만 3월 초에 카고 한번 더 예약하고 5월 초에 외수질 하나더 예약 걸어놓음

한해동안 낚시 갔던거 돌아보니까 대충

12월~영등철 --> 생낚, 감성돔 카고
4월~7월 --> 생낚, 외수질
8~9월 휴식
10월~11월 --> 문어

요렇게 플랜 짜서 다니면 될것 같워...거기에 여유 되면 타이라바나 참돔 꼬라박, 팁런 정도 추가해보고 싶은 마음임

그럼 올해도 다들 만선하자 이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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