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11월 말부터 시작하긴 했는데
위고비는 12월 초중순부터 맞았음
현재 용량 1.0맞는 중인데 1.7로 넘어갈 예정
(나눠맞기하는데 나눠맞으면 한달에 약값으로 20정도 들어감)
위고비 맞으면서 느낀거는
위고비 맞으면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님
아주 살짝의 본인 의지는 필요
(근데 위고비가 훨씬 수월하게 도와줘요)
식욕사라진다는데 식욕이 사라지는 것보단
(치킨,피자,삼겹살 보면 여전히 먹고싶음. 근데 막상 먹으면 배불러서 많이 못먹음)
뭘 먹더라도 빨리 배부르고 소화를 느리게 만들어서
음식을 먹는 텀이 길어지고 그래서
먹는 음식의 총량이 줄어든다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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