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女 토막 시신 '충격'…60대 男이 신고 (용감한 형사들4)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혼자 사는 女 토막 시신 '충격'…60대 男이 신고 (용감한 형사들4)

엑스포츠뉴스 2025-02-14 10:12:2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충격적이고 처참한 토막 살인 사건 수사 일화가 공개된다. 

14일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4'에서는 송파 토막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송파 한 다세대 주택의 베란다에서 시작된 토막살인사건을 재구성한다.

한 60대 남성은 "친구가 닷새 전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집을 방문했고 다세대 주택 베란다에서 토막 난 사람 다리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출동한 과수팀은 마대자루 속에 담긴 사람의 오른쪽 다리를 직접 확인했다.



루미놀 분사 결과 범행이 발생한 장소는 해당 주택이 맞았다. 화장실의 벽과 바닥, 천장까지 모두 루미놀 반응이 나타났던 것. DNA 감식 결과 피해자는 이 집에 혼자 살던 5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

오래전 이혼 후 가까운 친인척도 없이 혼자 살던 50대 여성을 이토록 처참히 살해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용의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수사팀은 피해자와 유일하게 가깝게 지낸 신고자를 가장 먼저 용의선상에 올린다.

그런데, 신고자가 진술 중 피해자의 전화기와 관련된 결정적인 진술을 꺼내며 수사의 방향이 완전히 뒤바뀐다.

송파 토막 살인사건의 진범은 14일 오후 9시 50분 '용감한 형사4'에서 공개된다. 

사진= 티캐스트 E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