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할리우드가 상남자의 시대였던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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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할리우드가 상남자의 시대였던 이유..jpg

시보드 2025-02-13 11:3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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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아가씨와 건달들"

말론 브란도가 주연이고 프랭크 시나트라가

조연으로 나옴

근데 이 영화 촬영하면서 시나트라가 브란도를

맨날 괴롭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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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힌 이유는 시나트라는 말론 브란도가 연기를 좆도 못한다고

생각했고 뮤지컬 영화인데 노래는 진짜 개좆같이 못한다고 생각해서

연기할때마다 쌍욕쳐박고 노래할때는 옆에서 조롱함





실제로 들어보면 못부르긴 했음





그리고 시나트라는 저 곡이 말론 브란도가 부르기엔

존나 아깝다고 생각해서 자기가 녹음해서 발매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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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말론 브란도는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는데

복수한답시고 당시 프랭크 시나트라의 아내였던 아바 가드너를

꼬셔서 존나 따먹음

심지어 영화 촬영중 불러서 트레일러에서도 따먹었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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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프랭크 시나트라는 당시 마피아와 결탁했던 놈이었음

자기 아내가 말론 브란도와 바람난걸 안 시나트라는

마피아를 시켜 말론 브란도를 납치해서 거의 뒤지기 전까지 패버리고

할리우드의 한적한곳에 가져다 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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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건 이후로

말론 브란도는 프랭크 시나트라를 존나 무서워했고

자기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항상 무장한 보디가드를 대동하고 다님..

지금 할리우드는 씹게이 PC화 됐지만

저시절은 ㄹㅇ 상남자의 시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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