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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진행되는 ‘2025 WINTER 소금방학’은 그림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작의 힘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난이도와 참여자 수준에 따라 각각 구성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오감을 활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오감공예 체험 ‘소리, 온기, 숨’ ▲그림책과 음악을 감상하고 조각 원단으로 액자를 만드는 ‘음악으로 짜는 이야기 액자’ ▲그림책(소금호수)을 읽고 소금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만드는 ‘소금과 빛, 예술 실험실’로 구성돼 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논산의 아동 및 초등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 WINTER 소금방학’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 접수는 오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nonsancntf.or.kr)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과 전화(☎041-745-980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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