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가 더이상 파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
6일 파주시에 따르면 김가영 기상 캐스터는 이날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의혹을 받은 여파다.
앞서 김가영은 고 오요안나를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중 한명으로 지목 됐다. 이와 관련해 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졌다.
김가영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2019년부터 출연했던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하차하지 않은 상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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