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 신현준X정준호 불화 조짐…매운맛 폭로 폭발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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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기' 신현준X정준호 불화 조짐…매운맛 폭로 폭발 ('전참시')

뉴스컬처 2025-01-30 10:5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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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서로의 매니저로 변신한다.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32회에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듀오 신현준과 정준호가 출연한다.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이날 30년 지기 신현준과 정준호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전담 매니저가 없는 두 사람은 스케줄에 맞춰 서로를 케어해주기로 하는데. 신현준과 정준호는 만나자마자 "천박하게 웃지 마라"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쳐 참견인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
 
이어 신현준은 12년 전 자신의 결혼식장에서 깽판(?) 친 정준호에 불만을 드러낸다. 신현준은 "결혼한 거 후회하지"라며 회심의 복수를 날리지만, 정준호는 화끈한 대답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들 사이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두 유부남의 매운맛 토크가 공개될 본방송에 더욱 기대감이 쏠린다.

또한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스튜디오에서도 끝없이 이어진다. 영화 '친구' '가문의 영광'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정준호는 신현준 따라쟁이다(?)' 등 그간 방송에서 보지 못한 각종 에피소드가 대방출 될 예정. 장장 30년간 쌓인 두 절친의 토크 보따리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브로맨스와 불화(?)맨스가 오고 간 신현준과 정준호의 케미는 2월 1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전참시'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남다른 영향력을 증명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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