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시조집 ‘눈부신 침묵’ 출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좋은땅출판사, 시조집 ‘눈부신 침묵’ 출간

더포스트 2025-01-26 11:36:00 신고

좋은땅출판사가 ‘눈부신 침묵’을 펴냈다.

김현주 지음, 좋은땅출판사, 140쪽, 1만2000원


‘눈부신 침묵’은 시인이 지금까지 쌓아온 문학적 성취와 깊이를 고스란히 담아낸 시조집으로, 시조를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고독,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김현주 시인은 201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및 ‘곡예’, ‘강, 불야성’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주목을 받아왔으며, 이번 시조집 역시 그의 독창적인 언어 감각과 깊은 성찰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눈부신 침묵’은 자연과 인간, 고독과 사랑의 교차점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들로 가득하다. 시인은 일상적인 순간에서부터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까지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전통적인 시조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시조라는 형식에 현대적이고 참신한 표현을 결합해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김현주 시인은 현재 울산신문 ‘에세이를 읽는 금요일’ 외부칼럼 필진으로 활동 중이며, ‘어르신 치매예방 및 삶의 의욕부여 시니어 글짓기’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문학적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시조집은 그가 현대시조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고요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독자들은 ‘눈부신 침묵’을 통해 고요한 언어 속에서 생의 깊이를 탐구하고, 일상적인 삶 속에서 놓치고 있던 감정의 파편들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이다. 이 책은 김현주 시인이 삶을 향한 고백과 성찰을 담아낸 중요한 작품으로, 앞으로 더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더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