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2살 조카 덕 육아만렙 되겠네…황보라 “창피해하는 듯”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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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2살 조카 덕 육아만렙 되겠네…황보라 “창피해하는 듯” (조선의 사랑꾼)

일간스포츠 2025-01-26 10:2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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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00일 된 ‘우인 맘’ 황보라가 시숙 하정우의 ‘비밀 육아’에 대해 폭로한다.

27일 방송될 설 특집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바쁜 육아와 방송 일정을 동시에 소화해내고 있는 황보라가 아들의 ‘최애’ 가족을 공개한다. 그는 “원래 남편이 주 양육자여서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은 제가 밀착 케어 하고 있어서 저를 제일 좋아한다”며 우인이가 매일 보는 가족 중에서도 본인이 최애라고 자신했다. 

또 일주일에 한 번씩은 우인이를 보러 온다는 할아버지 김용건과 큰아빠 하정우의 비밀스런(?) 육아 방법도 공개했다. 황보라는 “큰아빠는 망가져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며 “제가 안고 있다가 우인이가 웃는 것 같아 쳐다보면, 망가지는 표정을 지으면서 놀아주다가 멈춘다. 창피해 하는 것 같다”고 장난기 넘치는 하정우의 색다른 면모를 폭로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할아버지가 된 김용건에 대해서도 “우인이를 안아주시기도 하고, 자주 뵙는다”며 미소지었다. 지켜보던 강수지도 “우인이 덕분에 너무 화목해졌지?”라며 공감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은 27일, 평소보다 10분 당겨진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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