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사발령이 나면서 고속도로를 출퇴근하게됐음..
염화칼슘 뿌리는 차 뒤를 몇번 지나갔더니
차 색깔이 [흰] 되버리는게 아닌가… 아무리 겨울이라
세태기가 왔다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출발
구입하고 처음쓰는 인어버킷과 어부바 등등 바리바리 싸들고 출발
타이어는 마프라휠앤타
폼은 p&s 브레이크버스터 뿌려줬다
갈변빼는건 결국 돌고돌아 마프라인듯..
가격도 나쁘지않고 성능 확실하고
스테디셀러는 이유가있다
행궈줄때 카프로 하이드로투 슬쩍 뿌리고 행궈주면
카프로 리프트 뿌려줬다
환자들을 절대 용납하지않겠다는 세차장 사장님의
의지가 보이는 폼랜스 불가세차장이지만
나같은놈은 카톤으로 낑낑대며 다 뿌린다
투명 소분용기에 담아보니 뭔가 위험한 파란색인
코흐케미 구미픽스
냄새도 굉장히 위험한 휘발유 냄새가남…
밀폐된공간에서 절대 사용하지말것
Lsp 바를땐 눈물방지 헤어띠
세갤에서 처음본 방법인데 이거 생각한사람
상줘야된다고 봄
4달전에 바른 씨쿼츠 깨져있을줄 알고 엘앰그래핀도 챙겨갔는데
세차하다보니 아직도 안죽고 아직도 짱짱함…
사실 세태기 온게 유리막 올려서 온것도 있는거같다
매번 다른 고왁 물왁 바르는게 재미였을수도있는데…
여튼 요번에 워골찌찌프리미어 바르고
다크사이드 바르면서 마무리!
세차를 하고나니 이번주 내내 배가 더부룩했는데
깔끔하게 소화되고 배고파짐…
역시 세차는 혈액순환과 피부미용 소화증진 신체건강에 특효라는 것이 또다시 확인됐다
세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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