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이시안 제치고 장태오와 현커? 육준서의 소름 돋는 촉 '화제' ('솔로지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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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이시안 제치고 장태오와 현커? 육준서의 소름 돋는 촉 '화제' ('솔로지옥4')

뉴스컬처 2025-01-19 07: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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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4'의 정유진이 장태오와 현커(현실 커플)일 가능성이 제기돼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육준서의 소름 돋는 촉', '둘이 찐친이라고 하더니 결국 사귀는 거야?' 등의 제목으로 정유진과 장태오가 현재 사귀고 있다는 주장들이 올라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솔로지옥4'의 정유진과 장태오가 같은 폰케이스 인증샷으로 '현커설'을 불지피고 있다. 사진=정유진, 장태오 SNS
'솔로지옥4'의 정유진과 장태오가 같은 폰케이스 인증샷으로 '현커설'을 불지피고 있다. 사진=정유진, 장태오 SNS

우선 '육준서의 소름 돋는 촉'이란 글에서는 4회 캠프파이어 장면에서 미묘한 기류를 형성한 육준서, 정유진, 장태오의  상황이 짧은 영상과 캡처로 담겨 있었다. 영상 속, 육준서는 자신의 옆에서 장태오와 티키타카 토크를 이어가는 정유진에게 "나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라고 한 뒤 슬쩍 자리를 떴다. 직후, 육준서는 화장실이 아닌 다른 출연자들이 모여 있는 술자리로 가더니, "정유진과 장태오를 엮어주려고 일부러 자리를 비켜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둘이 아무 것도 없는 친구 사이라던데?"라고 모두가 의아해하자, 그는 "아니, 약간 간 보고 있는 느낌 같은데? 내가 빠졌으니 이제 뭔가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정유진은 육준서와 '솔로지옥4' 첫날부터 천국도를 다녀온 뒤 그에게 호감을 느낀 상태였고, 장태오는 이시안과 천국도에서 데이트를 즐긴 뒤 '불도저 직진'을 해왔던 터라 정유진과 장태오의 로맨스 접점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육준서는 제작진, 출연진, 시청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둘간의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읽어내 먼저 자리를 피해줬다.

'솔로지옥4' 육준서가 정유진-장태오의 묘한 기류를 일찌감치 읽어내 화제다. 사진='솔로지옥4'
'솔로지옥4' 육준서가 정유진-장태오의 묘한 기류를 일찌감치 읽어내 화제다. 사진='솔로지옥4'

육준서의 신들린 촉과 함께, 한 네티즌은 '둘이 찐친이라고 하더니 결국 사귀는 거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정유진과 장태오가 같은 휴대폰 케이스를 인증한 채 셀카를 찍는 사진을 SNS에서 퍼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현커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 특히, 네잎클로버가 담긴 똑같은 휴대폰 케이스를 자랑이라도 하듯 근황 사진을 나란히 올린 두 사람은 최근 화보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엘르 매거진이 공개한 '솔로지옥4' 출연자 11인의 단체 화보에서 장태오는 이시안이 아닌 정유진과 초밀착한 채 붙어 있었고, 이시안은 오히려 반대쪽에 서서 육준서와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어서 대비를 이뤘다.

엘르 매거진에서 '솔로지옥4' 출연자 11인의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엘르
엘르 매거진에서 '솔로지옥4' 출연자 11인의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엘르

이 같은 정황에 네티즌들은 "육준서 신내림 받았나 봄", "촉 미쳤네", "육준서 작두 탔다!", "똑같은 휴대폰 케이스를 쓴다는 게 진짜 현커 아니면 드문 일이라고 봄", "타 연프에서도 나중에 커플 된 남녀들 보면 같은 폰케이스 쓰는 경우 많았는데", "정유진이 그네 타는 장면을 장태오가 못 봐서 둘이 잘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말한 MC들도 무서운 촉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진과 장태오 모두 연예인이자 인플루언서여서, "홍보성 출연한 것 아니냐?",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낳았지만, 두 사람이 실제로 '현커'라면 '솔로지옥4'에 진심으로 임했음이 증명되는 것이라 과연 '솔로지옥4'에서 현커가 나올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정유진은 2016년 KBS2 '1박 2일' 대학교 특집 편에서 ‘이대 설현’으로 출연해 실검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태오는 드라마 '비밀의 남자',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한 연기자다. 

뉴스컬처 김지연 jy@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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