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개발비는 '1조 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개발비는 '1조 원'

게임메카 2025-01-08 11:58:14 신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이하 콜드 워) 개발·홍보비가 약 1조 원이 들어 간 것으로 밝혀졌다

해외 매체 게임파일(Gamefile)에 따르면, 콜 오브 듀티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패트릭 켈리(Patrick Kelly)가 2015년~2020년 사이 출시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개발·홍보비를 법원에 제출했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자된 작품은 콜드 워로, 게임 수명 주기동안 총 7억 달러(한화 약 1조 152억 원)를 지출했다. 엄청난 개발비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2가 2억 2,000만 달러(한화 약 3,200억 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라고 볼 수 있다.

이어 2019년 출시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이하 모던 워페어) 역시 6억 4,000만 달러(한화 약 9,280억 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어갔다. 아울러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이하 블랙 옵스 3)는 4억 5천만 달러(한화 약 6,530억 원)가 투자됐다.

또한 각 작품의 판매량도 전해졌다. 블랙 옵스 3는 현재까지 총 4,100만 장이 판매됐으며, 모던 워페어가 4,100만 장, 콜드 워가 3,000만 장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위 내용은 지난 5월 제기된 텍사스 총기 난사 관련 소송 대응을 위해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텍사스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총기를 난사했으며, 이로 인해 학생 19명과 성인 2명이 희생됐다. 이에 피해자 유가족들이 콜 오브 듀티가 청소년에게 폭력을 주장했다는 명목 하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액티비전블리자드 측은 게임과 총기 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상황이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