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이 신규 장비 ‘여신의 인장’ 업데이트하고 가디스 펠로우 확률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공=IMC게임즈)
신규 장비 ‘여신의 인장’은 특정 스킬 성능을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옵션 재련과 추가 옵션 부여 등 기존 인장보다 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아이템의 제작 재료는 신규 던전 ‘사우시스 유적지’에서 획득 가능하며, 최상위 장비로서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가디스 펠로우’ 소환 확률이 기존보다 2배로 상승하는 확률업 이벤트도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M 개발팀은 “신규 장비 ‘여신의 인장’을 통해 기존 인장 시스템보다 한층 더 선택의 다양성을 높이고 장비 세팅 과정에서의 부담을 완화했다”며 “다가오는 1월 말 설날을 앞두고, 신규 계열 ‘랜서’와 시즌 서버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은 동화적인 배경이 특징인 핵앤슬래시 크로스플랫폼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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