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10기 정숙과 미스터 백김이 '심야의 배추전 데이트'를 기점으로 파국을 맞이했다.
26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백김에게 배신감을 느낀 10기 정숙이 밤새 눈물을 쏟아내며 깊은 갈등을 드러냈다. 특히, 미스터 백김이 자신에게 '어깨동무' 플러팅을 한 뒤 다른 여성을 선택한 사실에 크게 상처받은 모습을 보였다.
반면, 미스터 백김은 자신이 호감을 표현했던 16기 영자와 '배추전 데이트'를 통해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후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과 '2:1 데이트'를 하며 그의 진솔한 감정 표현에 감동했지만, 10기 정숙의 상처를 보며 안타까워했다.
미스터 백김은 10기 정숙에게 계속해서 화해를 시도했지만, 10기 정숙은 그의 진심을 믿지 못하고 냉랭한 태도를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10기 영자와 미스터 흑김, 10기 영숙과 미스터 박 등 다른 출연자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결국, 10기 정숙과 미스터 백김은 파국을 맞이하며 '돌싱민박'에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10기 정숙과 미스터 백김의 관계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다른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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