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희망원 사건
감금시설 내에서
의문사, 폭행, 강제노동,
성추행, 횡령 등이 벌어졌으며
2016년 공론화되기 전까지
밝혀진 것만해도 6년간 총 309명이 죽은 노예사건
지역 공무원들과의 심각한 유착이 있었으나
관련 공무원들 대다수가 요리조리 빠져나감
또한 희망원 직원들과 관련자들도
재판과정에서 가벼운 처벌만을 받았으며
전 원장등은 실형을 선고 받았다가
항소심에서 "관행"이라는 이유로 집유로 감형 됨
사실상 제대로 처벌 받은 사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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