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찔려 과다출혈사
범인 검거(43, 무직)
-
'平原 政徳' 43세 무직
사진은 경찰차에 타기전, 일단 살인미수로 잡혔음
(범인이 잡히기 전 공론화를 위해 유족이 직접 언론에 제공한 사진)
15살의 소녀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귀가 도중 맥도날드에 잠시 들렀고 같은 중학교 동창과 피해를 당함
많은 사람들을 돕고싶다는 꿈을 품어서 어렸을적부터 약사가 장래희망이었다고...
-
앙스타 캐릭터 닮았네요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