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가정사 솔직 고백 손예진과 연애스토리 공개 유퀴즈 내용 정리 다시보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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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가정사 솔직 고백 손예진과 연애스토리 공개 유퀴즈 내용 정리 다시보기 링크

더데이즈 2024-12-19 12:00:00 신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배우 현빈의 예능 출연과 흥미로운 자기님들의 이야기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273회 ‘잊지 말아요’ 편에서는 한국은행 최다흰 조사역, 게임 이론 권위자 한순구 교수, 그리고 배우 현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현빈은 ‘유퀴즈’ 출연이 13년 만의 예능 복귀임을 밝히며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사적인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는 게 익숙하지 않다”면서도 유재석과 조세호의 편안한 진행에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현빈은 근황으로 “운동을 하고,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이라며 “무조건 아이 스케줄에 맞춰 움직인다. 오늘도 녹화 전에 아이가 열이 나서 계속 신경이 쓰였다”고 말하며 2살 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들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는 “엄마를 더 닮은 것 같다. 아내는 아들이 본인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고, 나는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남자아이니까 나처럼 선이 날카로우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빈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아내 손예진과의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랑의 불시착’은 나에게 많은 것을 준 작품이다. 시청자들의 사랑뿐만 아니라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된 계기였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에서 처음 만난 이후 친구로 지내다가, ‘사랑의 불시착’ 촬영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빈은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됐다고 하기 애매하지만 작품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손예진이 ‘유퀴즈’ 출연 당시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한 발언을 언급하자 현빈은 “그렇구나”라며 웃어 보였다.  

현빈은 데뷔 22년 차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철학과 태도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그는 “작품에 참여할 때마다 시험대에 오른 느낌이다. 고3 수험생처럼 늘 긴장하고 준비하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사를 연기하며 느꼈던 책임감과 압박감을 전했다. 

그는 “안중근 장군의 상징성과 존재감을 생각하면 배우로서 큰 부담이었다. 남아있는 기록과 흔적을 통해 최대한 진정성 있게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영하 40도의 몽골 호수에서 촬영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작품에 쏟은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분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그 마음이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전달되길 바랐다”고 말했다.  

결혼과 육아는 현빈에게 큰 변화를 가져왔다. 

그는 “결혼 후 한 발짝 뒤로 물러나는 법을 배우고, 아이가 태어난 후로는 또 한 발짝 물러났다. 철이 들고 어른이 된다는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현빈은 아내 손예진에 대해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내가 해주는 걸 보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항상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와의 소소한 일상도 공개했다. 

그는 “산책하거나 장난감으로 놀며 시간을 보낸다. 최근에는 과일 자르는 장난감과 풍선으로 놀아주는 게 즐겁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현빈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일상과 작품에 대한 열정,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솔직하게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인간적인 면모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왔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유퀴즈 다시보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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