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조희신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드라마 첫 도전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하현상이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KBS2 '수상한 그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하현상은 극 중 음대생이자, 50년 전 젊은 말순(정지소 분)의 첫사랑인 춘호 역을 맡았다. 특히 하현상은 기타 연주 등 음악적 재능과 섬세한 성격을 지닌 역할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하현상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강서진 역으로 출연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음악부터 연기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
'수상한 그녀'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조희신 jhkk4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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